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9권(1991년 발간)
1919년 4월 3·1독립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독립에의 열망이 고조되고 있을 때, 국내 13도(道) 대표가 서울에 모여 한성임시정부(漢城臨時政府)를 조직하였다. 그는 이때 평정관(評政官) 18명중 1인이 되어 장차 통합된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수립의 근간을 이루는 초기 국내임정요인(國內臨政要人)으로 활동하였다.
1919년 이후에는 중국의 손문(孫文)과 친교를 맺고 유럽과 아시아 제국을 순방하며 독립 외교활동을 하다가 1946년 환국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朝鮮民族運動年鑑 10·11面
- 獨立運動史(國家報勳處) 第4卷 139面
- 獨立運動史資料集(國家報勳處) 第7輯 1144面
- 明治百年史叢書(金正明) 第2卷 20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