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8권(1990년 발간)
부산 동래(東萊) 사람이다.
1919년 3월 17일 부산(釜山) 범어사(梵魚寺)에서 차상명(車相明) 등과 같이 독립만세시위를 계획하고 그날 밤 같은 장소에서 독립만세시위를 하다가 붙잡혔다.
그리하여 4월 17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아 공소하였으나 5월 20일 대구복심법원에서 징역 1년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8권 876면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5권 1204∼1207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