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훈전자사료관

통합검색
독립유공자 명단보기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43636 후손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도움말
성명
한자 金泰薰
이명 淸水泰薰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등록된 사진이 없습니다.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일본방면 포상년도 2023 훈격 애족장
1937년 6월경부터 일본 동경에서 김두혁 등과 조선독립을 목적으로 하는 비밀결사를 조직하고 민족의식 앙양, 농민 계몽, 식민정책 반대 등을 위해 조선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선전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받음.
원문보기 한자보이기

 

수록정보: 독립유공자 공훈록 29권(2024년 발간)

동경농업대학에 다니던 1937년 6월 동창생인 김운하(金雲夏)와 ‘비참한 조선 농촌의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농민계몽운동으로부터 민족해방운동에 헌신해야 한다’는 김두혁(金斗爀)의 주장을 듣고 공감하며 결사를 조직하여 조선독립을 위해 매진하기로 결의했다.

1937년 9월부터 10월까지 김두혁의 집에서 김두혁·김운하와 함께 지도부를 결성하고, 12개 조의 기본강령을 정하였다. 주요 내용은 “조국의 독립을 도모하고 국내에 민주공화국을 건설하여 조선 고유의 문화를 발양하고 세계 문화와의 교류로 조선 민족의 행복을 증진할 것” 등이었다.

1937년 11월 조직의 확대와 강화를 위해 김두혁은 국내, 김운하는 농대 조선인 학생의 계우회(鷄友會), 김태훈 본인은 도쿄 각 대학의 조선인 학우회에서 동지를 모집하기로 협의했다. 이후 1938년 10월 도쿄에 있는 주요대학의 학생들을 동지로 참여시켜 조직을 확장했다. 1938년 11월에는 박천친목회 및 보성동지간담회를 조직하고 사상적 결속을 다졌다. 1940년 2월 1일 검거되어 그해 12월 9일 송치되었고 1943년 4월 27일 도쿄공소원(東京控訴院)에서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받았다.

정부는 2023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재일조선인관계자료집성(박경식, 1976) 4권 410~414면, 5권 645~647면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7) 별집 제3집 164~168면, 373~376면
  • 소화특고탄압사(아카시 히로타케(明石博隆)·마쓰우라 소조(松浦總三), 1975) 7권 74면
  • 조선·대만 특별 요시찰인 약식명부(국가보훈처, 2016) 396면
  • 재일조선인관계자료집성(박경식, 1976) 4권 1069면

묘소정보

도움말
묘소정보 1
묘소구분 안내
미확인
  • 해당 유공자는 묘소 위치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더보기

감사의 글 Total 0
목록 개수

인쇄 목록
  •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십시오.
  • 이용자의 참여가 사이트 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독립유공자 공적조서는 정부포상 결정당시의 ‘공적조서’를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 독립유공자 공훈록은 공적조서상 근거정보를 기본바탕으로 전문가의 원고집필을 통해 발간된 책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공적개요(공적조서)와 공적내용(공훈록)’은 원칙적으로 수정불가하며,
  • 다만,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기본정보(성명, 생몰일자, 본적지)에 대한 사항은 ‘오류신고’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별 오류신고
화면(사료)위치 독립유공자 공적정보 > 김태훈(관리번호:43636) 오류 유형 *
오류 제목 *
오류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