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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3622
성명
한자 金永淑
이명 없음 성별 남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3.1운동 포상년도 1993 훈격 대통령표창
경남(慶南) 산청(山淸)지방의 덕망 높은 한학자로서 서울의 3.1만세운동소식을 전해 듣고 시위운동을 계획하여 1919.3.18 밤 각 부락에 통지하고 1919.3.19 아들 김상준(金相峻)등 5명이 일경에 피검되자 정태륜(鄭泰侖)등과 함께 재거의할 것을 약정하고 1919.3.20 오후 2시 산청군(山淸郡) 신등면(新等面) 단계리(丹溪里) 시장에 모인 6백~7백여명의 군중과 더불어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단성군(丹城郡) 성내리(城內里) 시장으로 시위행진하다가 피체(被逮)되어 징역5월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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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1권(1994년 발간)

경남 산청(山淸) 사람이다.

1919년 당시 산청 지방의 덕망 높은 한학자로서 서울의 만세시위운동 소식을 전해 듣고 이곳에서도 시위운동을 벌이기로 계획하였다.

3월 18일 밤 각 마을에 시위운동 계획을 통지하였으나 3월 19일 아들 김상준(金相峻) 등 5명이 사전에 발각되어 일경에 검거되고 말았다. 그는 이에 굴하지 않고 3월 20일 정태윤(鄭泰侖) 등과 함께 산청군 신등면(新等面) 단계리(丹溪里) 장터에서 6∼7백여 명의 군중을 규합하여 태극기를 앞세우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시위행진을 벌이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 후 같은 해 4월 30일 부산지방법원 진주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5월을 받고 공소하였으나 5월 31일 대구복심법원에서 기각, 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범죄인명부(산청군 신등면장, 1980. 3. 17 발행)
  • 부산·경남 3·1운동사(3·1동지회, 1979. 9. 10) 756·757면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제3권 318∼323면
  • 독립운동사자료집(국가보훈처) 제5집 1254·1255면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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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순번 성명 이명 출신지 관련사건
1 김영숙 - 경상남도 산청(山淸)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만세시위

수형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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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기록
순번 종류 죄명 처분(주문) 판결기관 판결일 제공
1 판결문 보안법위반 공소 기각 대구복심법원형사제1부 1919-05-31 국가기록원
2 판결문 보안법위반 상고 기각 고등법원형사부 1919-07-17 국가기록원

묘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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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정보 1
묘소구분 소재지
국내산재 경상남도 산청군

관련 현충시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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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현충시설 정보
순번 종류 시설명 소재지
1 탑 3·1독립운동 기념탑 서울특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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