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강원도 원주군 지정면 간현리 출신으로, 1919년 4월 8일 오후 12시 마을 뒷동산에서 이석경(李錫京)과 마을 주민 약 20명을 이끌고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 직후 체포된 김원삼은 1919년 5월 13일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京城地方法院:1919. 5. 13)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2권 59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