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1919년 4월 7일 밤 전북 임실군(任實郡) 오수면(聖壽面) 오봉리(五峰里) 뒤 산림에서 송귀남(宋貴男)·최극삼(崔極三)·송성학(宋性學)·문성술(文成述)과 함께 군중을 주도하여 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김제룡은 체포되어 1919년 5월 12일 광주지방법원 전주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3권 507~508면
- 判決文(光州地方法院 全州支廳:1919. 5.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