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강원도 횡성군(橫城郡)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옥고를 치렀다. 횡성군 횡성읍에서는 1919년 3월 27일 장날에 독립만세시위가 있었으나 크게 발전되지 못하였다. 그렇지만 다음 장날인 4월 1일 천도교인 김성서(金聖瑞)와 감리교인 정해경(鄭海景), 윤태환(尹泰煥) 등의 주도로 다수의 군중들이 횡성읍의 장터 등지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된 김윤배는 1919년 5월 9일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5권 954~955면
- 判決文(京城地方法院:1919. 5. 9)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5권 954~955면
- 判決文(京城地方法院:1919. 5. 9)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954~955면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954~955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