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0권(2012년 발간)
강제심은 1919년 4월 1일 평안북도 창성군(昌成郡) 창성읍(昌成邑) 서문 밖에서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하여 2천여 명의 주민과 함께 독립만세(獨立萬歲)를 고창하였으며, 1921년 2월 4일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파견한 독립단원의 군자금 모집활동에 적극 협력하였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일본 경찰에 피살되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2권 476면
- 韓國獨立運動史(문일민, 1956) 174면
- 獨立新聞(1921. 5. 7)
- 朝鮮日報(1921. 3.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