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3권(1987년 발간)
강원도 양양(襄陽) 사람이다.
1919년 3월 1일, 오세옥(吳世玉) 등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일으킬 것을 결의하고, 4월 4일부터 7일까지 양양읍과 현북면(縣北面)을 중심으로 독립만세운동을 일으켰다. 이틀후인 4월 9일 독립만세운동을 벌이면서 기사문(其士門) 경찰주재소를 습격하던 중, 일본 헌병에 검거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2권 624면
- 신분장지문조회회보서
-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국사편찬위원회) 4권 622·62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