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혁명당군정정사 (朝鮮革命黨軍政正士) 적탄 (敵彈) 에 순국 (殉國) (한국독립운동사 (韓國獨立運動史) P.437)
2. 1922년조선혁명당군 (朝鮮革命黨軍) 의 정사 (正士) 로서 남만주 (南滿洲) 유하현 (柳河縣) 삼원포 (三源浦) 에서 왜적 (倭敵) 에게 피포 연행 (被捕連行) 된 동지 (同志) 김련 (金連) 을 탈환 (奪還) 하려고 추전 (追專) 하다가 전사 (戰死) (항일순국의열사전 (抗日殉國義烈士傳) P.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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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922년
- 피포 연행(被捕連行) : 붙잡혀 강제로 끌려감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4권(1987년 발간)
평남 평원(平原) 사람이다.
1912년 경술국치 후에 만주로 건너가 1918년 신흥강습소를 졸업하고 항일활동을 계속하였다. 혁명거두들이 길림(吉林)시 우마행호동(牛馬行胡同)의 국민부 사무실에 모여, 국민부를 지지 육성하는 유일당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이 탁(李 )등 23명의 중앙위원을 선출하는 한편 중앙당부(中央黨部)안에 군사위원회를 두고 그 아래에 국민부 군대를 당군으로 개편하여 조선혁명군이라고 하였는데 이때 그는 여기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그후 조선혁명당군의 정사(正士)로서 복무하던 중 남만주 유하현(柳河縣) 삼원보(三源堡)에서 일경에게 연행중인 동지 김 연(金連)을 탈환하려다가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63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항일순국의열사전 282면
- 한국독립운동사(문일민) 437면
- 한국독립사(김승학) 하권 1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