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 공훈록 24권(2019년 발간)
이태이는 장헌문의진에 들어가 김재홍(金載洪)·김복선(金福善)·정만춘(鄭萬春)·최봉학(崔鳳鶴)·이무범(李武範)·최용이(崔用伊)·장치일(張致一) 등과 함께 김종호(金宗號)의 안내를 받아 장기군 두산동(斗山洞)에서 의병활동을 전개하였으며, 1908년 음력 2월경부터 음력 4월경까지 장기군·경주군 등의 지역에서 군수품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었다.
1908년 10월 7일 대구지방재판소(大邱地方裁判所)에서 이른바 ‘강도죄 및 살인죄’로 징역 2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17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판결문(判決文)(대구지방재판소:1908. 10. 7)
- 수형인명부(受刑人名簿)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4) 별집 제1집 442~44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