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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번호 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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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한자 黃義瑛
이명 李元永,李萬寧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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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정보

공적정보
운동계열 국내항일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1권(1994년 발간)
포상년도 1993 훈격 건국포장
공훈록

전남 완도(莞島) 사람이다.

1944년 3월 22일 전남 완도군(莞島郡) 신지면(薪智面) 신리(新里) 하동덕개(河東德開)의 집에서 조문객으로 온 송촌영종(松村永鍾) 등에게 "태평양전쟁에서 미·영국은 물자가 풍부하지만 일본은 물자가 부족하므로 반드시 패할 것이다. 일본이 전쟁에서 패전하면 조선은 독립되고 정치는 회복될 것이다"라는 시국담(時局談)을 전파하다가 일경에 피체되었다.

이로 인해 그는 1944년 6월 15일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청에서 소위 육·해군형법(陸海軍刑法) 위반으로 징역 10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건국포장을 수여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1944. 6. 15 光州地方法院 長興支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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