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년경 중국 상해에서 고모부 김규식이 운영하는 민족학교 남화학원에 재학하며 항일의식을 키우고, 이후 미상 시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활동을 지원함. 1931년 만주사변 이후 상해, 남경 등지에서 일본의 대륙 침략이 본격화되자 일본의 침략상을 고발하고 항일의식을 고취하는 다수 영화에 주연 배우로 열연함.
1924년경 중국 상해에서 고모부 김규식이 운영하는 민족학교 남화학원에 재학하며 항일의식을 키우고, 이후 미상 시기 대한민국 임시정부 활동을 지원함. 1931년 만주사변 이후 상해, 남경 등지에서 일본의 대륙 침략이 본격화되자 일본의 침략상을 고발하고 항일의식을 고취하는 다수 영화에 주연 배우로 열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