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연병환은 1908년 7월 이후 중국 길림성 연길현(延吉縣) 해관(海關)에서 관리로 근무하면서 1919년 간도(間島) 용정(龍井)에서 일어난 3·13 만세시위운동에서 독립운동가를 후원하다가 일제 간도총영사관(間島總領事館) 경찰에 체포(逮捕)되어 2개월의 처벌을 받았다. 이후 상해(上海)로 이동하여 1920년 대한인거류민단(大韓人居留民團)의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6月1日~6月20日 鮮內外一般狀況(朝鮮軍參謀部, 1919. 6. 21, 1919. 9. 6)
- ·間島에 있는 支那官公署에 就職한 鮮人 名簿 送付의 件(1916. 12. 4)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滿洲의 部(5)
- ·在露支方面 鮮人의 狀況 送付의 件(1919. 8. 23)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西比利亞(8)
- ·上海 鮮人의 行動에 關한 件(1920. 9. 25) 不逞團關係雜件-鮮人의 部-在上海地方(3)
- ·排日鮮人 支那稅關員 延秉煥 轉任에 關한 件(1920. 12. 25)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上海地方(3)
- ·上海在留 朝鮮人 現在人名簿 調製에 關한 件(1921. 9. 28) 不逞團關係雜件-鮮人의 部-在上海地方(3)
- ·朝鮮獨立運動(金正明) 제1권 9, 63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