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 공훈록 29권(2024년 발간)
1921년 7월 11일 이세일은 관전현으로 이동하여 광복군총영장 오동진을 만나 자신을 안동현 교통원으로 임명하여 달라고 부탁하고 책임을 맡았다. 그는 국내와의 교통 및 연락을 담당하고, 평양(平壤)의 총관 김찬종(金燦鍾)에게 광복군총영으로 오라는 명령을 전달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로 인하여 체포되어 1921년 11월 16일 신의주지청에서 ‘대정(大正) 8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2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매일신보(每日申報)(1921. 12. 3)
- 동아일보(東亞日報)(1921. 12. 5)
- 신분장지문원지(身分帳指紋原紙)(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