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정호시는 1942년 경남 합천에서 항일 관련 언설을 퍼뜨렸다고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체포되어 전주형무소에서 1년 남짓 옥고를 치르고 1943년 7월 출소하였다. 그러나 옥고 중 병을 얻어 5개월 뒤인 1943년 12월 6일 병사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全州地方法院 豫審掛:1945. 8. 18)
- 大韓忠義孝烈錄(편찬위원회, 1979) 卷上 38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