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1919년 3월 17일 함경남도 정평군 고산면 풍송리 소재 면사무소와 풍송헌병주재소에서 독립만세를 외치고, 면서기를 구타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시위 후 체포된 진택용은 1919년 8월 21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소위 소요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 6월을 받고 상고했지만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高等法院:1919. 1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