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1919년 3월 경남 마산(馬山)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였고, 이로 인해 옥고를 치렀다. 마산에서는 3월 21일 마산 읍내에서 3,000여 명의 시위대가 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리고 3월 26일 장날에 구(舊) 마산 석정통(石町通)에서 3,000여 명의 시위대가 투옥된 주모자의 석방을 요구하며 마산감옥 주변에서 제2차 시위를 전개하였다. 3월 31에도 2,500여 명의 시위대가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시위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된 이일윤은 1919년 5월 15일 부산지방법원 마산지청에서 징역 4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매일신보(1919. 5. 22)
- 身分帳指紋源紙(警察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