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경북 영덕군(盈德郡)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이석산은 1919년 3월 19일 영덕군 지품면(知品面) 원전동(院前洞) 시장에서 주명우(朱明宇) 등과 함께 대한독립만만세라고 쓴 기를 흔들고 시장에서 독립만세를 외쳤다. 시위 후 체포된 이석산은 1919년 7월 7일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大邱地方法院 盈德支廳:1919.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