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8권(1990년 발간)
1919년 3·1독립운동 당시 경기도 이천군 모가면(京畿道 利川郡 募加面)의 면장(面長)으로 있으면서 이에 적극 참여하였다가 일경에 붙잡혀, 고난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1919년 27결사대가 서울에 잠입하여 활동하자 이 탁(李鐸)의 권유로 결사대에 가입하여 활약하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한국독립사(김승학) 하권 273면
- 독립운동사(국가보훈처) 7권 268면
- 동아일보(1920.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