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6권(2021년 발간)
1933년 3월 상순경 양윤길은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사유재산 제도를 폐지하고 공산주의 사회실현을 위한 목적으로 결성된 완도운동협의회에 가입해 농민・청년반원으로 활동했다.
양윤길은 1934년 3월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 혐의로 체포돼 1934년 7월 8일 목포검사분국으로 송치됐다. 같은 해 12월 28일 불기소됐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신분장지문원지(身分帳指紋原紙)(경찰청)
- 매일신보(每日申報)(1934.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