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6권(2021년 발간)
신여선은 1919년 3월 10일 함경남도 이원군 이원읍에서 천도교인 김병준 등지 주도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이날 신여선은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행진을 벌이고 또한 독립운동 취지의 통지서를 전달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됐다.
신여선은 1919년 3월 29일 함흥지방법원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함흥지방법원 이시카와 검사의 3.1운동 관련자 조사 자료(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제1권 120, 122, 135, 162, 281, 283, 295면
- 함흥지방법원 이시카와 검사의 3.1운동 관련자 조사 자료(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제2권 316, 319, 354, 43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