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공적정보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956967
성명
한자 朴顯錫
이명 新井副公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국내항일 포상년도 2020 훈격 애족장
1932년 8월 전북 남원군에서 비밀결사 교육자협회에 가입하여 활동하다 체포되어 휴직처분과 함께 무죄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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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6권(2021년 발간)

1932년 8월 전라북도 전주(全州) 시내에 있는 조광호의 집에서 조광호, 정운성(鄭雲聖), 양종순(梁鍾順)이 공산주의 운동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내에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자협회를 조직했다. 이 비밀결사에는 산하에 3개의 부서가 설치됐다. 8월 24일 이들은 활동 방법을 구체화했다.

박현석은 남원군 산내면(山內面) 대정리(大井里)에 있던 산내공립보통학교 교사로 재직 중에 정운성의 권유로 교육자협회에 가입해 활동했다. 1933년 7월경부터 일본 경찰은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일대의 교원, 학생, 노동자, 농민 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산주의 운동을 탄압하기 시작했다. 이에 관련자들이 대대적으로 검거됐으며, 이때 박현석도 체포됐다.

박현석은 ‘전북교원적화 사건’과 관련해 이른바 ‘치안유지법 위반’ 혐의로 체포돼 교직을 잃었다. 1935년 10월 25일 전주지방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석방됐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판결문(判決文)(전주지방법원:1935. 10. 25)
  • 조선중앙일보(朝鮮中央日報)(1934. 12. 29, 1935. 9. 26).

수형기록

도움말
수형기록
순번 종류 죄명 처분(주문) 판결기관 판결일 제공
1 판결문 치안유지법위반 무죄 전주지방법원형사부 1935-10-25 국가기록원

묘소정보

도움말
묘소정보 1
묘소구분 묘소명 소재지
국립묘지 서울현충원 서울특별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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