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 공훈록 28권(2023년 발간)
1919년 3월 1일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서 낭독과 학생들의 만세시위에 촉발된 3.1운동은 빠르게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경상남도(慶尙南道) 마산(馬山)에서도 만세운동의 취지를 계승하며 3월 11일경부터 독립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
마산 주민인 신창주는 4월까지 지속된 마산 지역의 만세운동에 적극 참여했다가 체포되었다. 1919년 5월 16일 부산지방법원 마산지청에서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4월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신분장지문원지(身分帳指紋原紙)
- 매일신보(每日申報)(1919.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