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2권(2016년 발간)
1921년 함남 단천군(端川郡)에서 대한광복단(大韓光復團) 단원으로 독립운동자금을 모집하였으며, 같은 해 음력 10월 14일 단천군 수하면(水下面) 상운리(上雲里)에 소재한 동료 단원의 집에서 총기 오발로 사망하였다.
1921년 대한광복단 단원으로서 김도빈(金道彬)ㆍ오성환(吳聖煥)ㆍ오일규(吳一奎)ㆍ안인현(安仁賢)ㆍ이종숙(李鍾淑)ㆍ차병학(車秉學) 등과 함께 함남 단천군에서 독립운동자금을 모집하였다. 김도빈ㆍ차병학은 단천군 이중면(利中面) 하전리(荷田里) 최덕복(崔德福)과 수하면 상운리 안인현의 집을 은신처로 삼아 무기를 보관하고 활동하였다.
염창성은 1921년 음력 10월 14일 안인현의 집에서 차병학의 총기 오발로 사망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4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京城覆審法院 : 1924. 1. 16)
- 東亞日報(1921. 12. 31, 1923. 10. 19)
- 每日申報(1922. 6. 20)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1976) 제10집 985~98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