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 10월 서울에서 경성사범학교 재학 중 동교생 국지휘랑(菊池輝郞), 보통학교 시절 선생인 상갑미태랑(上甲米太郞)과 신사상 교육을 위한 교육노동자조합 결성을 협의하고, 동년 11월 경성사범학교 학생들과 OU전초사(前哨社)를 조직하여 신사상 연구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 집행유예 4년을 받음.
1930년 10월 서울에서 경성사범학교 재학 중 동교생 국지휘랑(菊池輝郞), 보통학교 시절 선생인 상갑미태랑(上甲米太郞)과 신사상 교육을 위한 교육노동자조합 결성을 협의하고, 동년 11월 경성사범학교 학생들과 OU전초사(前哨社)를 조직하여 신사상 연구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 집행유예 4년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