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2권(2016년 발간)
1908년 4월부터 충북 충주(忠州)ㆍ청풍(淸風) 등지에서 김정영의진(金正永義陣)에 참여하여 활동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08년 4월 23일부터 김영진의진에서 활동하였다. 같은 해 5월 12일 의진에 합류한 경기도 여주 출신 김봉택(金鳳澤) 등 40여 명의 의병들과 충주ㆍ청풍 등지에서 활동을 하였다.
1908년 6월 25일 구류되어 같은 해 9월 30일 공주지방재판소에서 이른바 폭동죄로 징역 1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4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公州地方裁判所 : 1908. 9. 30)
- 刑事第1審事件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