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6권(2021년 발간)
이성우는 1907년 음력 8월 영양군 청초면 일대에서 김율곡(金栗谷) 의진에 참여해 다. 그는 36명의 동료들과 함께 오맹삼의 집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 했다. 이어 같은 해 10월에 이성우는 김영철(金永哲) 및 유승일(柳承一)의 부하 150여 명과 함께 영양군 임동면 일대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다 체포됐다.
이성우는 1907년 9월 30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징역 종신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했으나 같은 해 11월 10일 대구공소원에서 공소가 기각됐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판결문(判決文)(대구지방재판소:1908. 9. 30)
- 판결문(判決文)(경성공소원:1908. 11.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