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1권(2014년 발간)
1919년부터 1921년 6월까지 충청남도 예산군(禮山郡)에서 길림군정부(吉林軍
政府)의 지휘 아래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19년부터 1921년 6월까지 중국 길림성 군정부에서 군무독판(軍務督辦) 겸
총사령관으로 있는 김좌진(金佐鎭)의 지휘를 받아 충청남도 일대에서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였다.
1921년 6월 30일 구류되어 1922년 9월 6일 공주지방법원(公州地方法院)에서
소위 1919년 제령(制令) 제7호(政治에 관한 犯罪處罰의 件) 위반 및 공갈죄로 징
역 8월(미결 구류 일수 100일 통산)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刑事事件簿
- 每日申報(1922. 9. 7)
- 判決文(京城覆審法院:1922.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