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년 멕시코 공립협회 메리다 지방회원과 1912년 동회 (同會) 와하카 지방회원, 1915년부터 1916년까지 대한인국민회 와하카 지방회 학무원, 1918년 과살구루쓰 경찰소 법무원, 1927년 대한인국민회 멕시코시티 지방회 사찰, 1928년 동 지방회 구제원으로 활동하였고, 1930년부터 1931년까지 동 지방회 (地方會) 대의원, 1933년부터 1934년까지 부회장 및 1935년 회장을 역임함.
1935년 대한인국민회 멕시코시티 지방회와 자성단 단결을 위한 합동위원회 합동위원으로 선정, 1937년 멕시코시티 지방회 대표, 1938년 대한인국민회 베라크루스 지방회와 국어학교를 설립,동년 (同年) 멕시코시티 지방회 수전위원으로 활동하며 1909년부터 1939년까지 여러 차례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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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대한인국민회 멕시코시티 지방회와 자성단 단결을 위한 합동위원회 합동위원으로 선정, 1937년 멕시코시티 지방회 대표, 1938년 대한인국민회 베라크루스 지방회와 국어학교를 설립,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3권(2017년 발간)
1909년부터 1938년까지 멕시코에서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오학기나지방회(五岳基那地方會) 학무원, 멕시코시티지방회(墨京地方會) 회장, 멕시코시티지방회와 자성단 단결을 위한 합동위원회 합동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였다.
대한제국기 군인(일명 光武軍人) 출신으로 1909년 5월 9일 국민회 메리다지방회(美利多地方會) 회원, 1912년 오학기나지방회 회원, 1915~1916년 동 지방회 학무원, 1918년 과살구르쓰 경찰소 법무원 등으로 활동하였다.
1927년 멕시코시티지방회 사찰, 1928년 구제원으로 활동하였고, 1930년 동 지방회를 복설(復設)하고 대의원으로 선임되었다.
1934~1935년 멕시코시티지방회 부회장 및 회장으로 한인단체 통합을 위해 멕시코시티지방회와 자성단과의 합동을 추진하고, 임시 연합회를 열어 합동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되었다.
1937년 멕시코시티지방회 대표원으로 활동하였다. 1938년 베라크루스지방회를 조직하고 국어학교 설립을 지도한 뒤 다시 멕시코시티로 돌아왔다. 그해 4월 동 지방회 수전위원(收錢委員)으로 선정되어 활동하였다.
1909년부터 1938년까지 의무금, 독립의연금 등의 명목으로 여러 차례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新韓民報(1913. 6. 23, 1914. 7. 16, 1916. 2. 8, 1917. 11. 1, 1918. 1. 3, 10. 24, 1919. 2. 20, 2. 27, 8. 7, 10. 28, 1927. 7. 7, 1928. 1. 19, 7. 19, 12. 20, 1929. 7. 18, 1930. 4. 17, 10. 30, 11. 13, 1931. 1. 8, 1. 22, 3. 5, 7. 23, 9. 17, 12. 3, 1932. 3. 3, 12. 1, 12. 8, 1933. 3. 23, 9. 21, 12. 21, 1934. 10. 18, 12. 20, 1935. 2. 28, 3. 21, 6. 20, 1937. 1. 21, 4. 22, 1938. 3. 31, 4. 14, 4. 28, 5. 12, 6. 9, 1939. 10. 19)
- 勸業新聞(1914. 1. 11)
- 미주국민회자료집(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2005) 제1권 143, 468면, 제3권 62, 342, 376, 389면, 제7권 125, 206, 380, 471면, 제8권 160면, 제9권 47면, 제16권 34면, 제17권 234면, 제19권 192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