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 공훈록 29권(2024년 발간)
서울 출신으로 1909년에 멕시코로 이주하여 대한국민회 메리다지방회의 회원이 되었고, 1912년부터 대한인국민회 오학기나지방회의 사찰·재무 등을 역임했다. 1927년부터 1930년까지 탐피코지방회 법무·학무·서기로서 멕시코의 한인들을 보호하고 독립운동을 지원했다. 아울러 1913년부터 1938년까지 의무금·국민부담금·대일전선통일동맹의연금·광복군후원금 등 독립운동 자금 지원을 지속했다.
정부는 202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미주국민회자료집(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2002) 제1권 151, 409면
- 미주국민회자료집(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2002) 제2권 568면
- 미주국민회자료집(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2002) 제9권 48면
- 신한민보(新韓民報)(1913. 12. 19, 1915. 8. 19, 1927. 12. 29, 1928. 12. 27, 1929. 12. 19, 1930.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