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0권(2012년 발간)
박영관은 1918년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맨티카지방회 법무원을 역임한 데 이어, 1920년에는 지방위원을 지냈다. 대한인국민회는 분리되어 있던 미주지역 한인 사회단체를 하나의 조직체로 묶어 1910년 결성한 대표적인 독립운동단체였다. 1926년에는 태프트지방회 법무로 활동하였으며, 1917년부터 1943년까지 여러 차례 독립자금을 지원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新韓民報(1917. 11. 29, 1920. 5. 25, 1924. 1. 10, 1925. 1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