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20권(2012년 발간)
최영섭은 1919년 5월 20일부터 6월 2일 사이에 통화(通化) 및 유하현(柳河縣) 삼원포(三源浦) 등에서 독립단(獨立團) 설립 문제를 논의하였으며, 6월 한응창(韓應昌) 등 약 80명의 동지를 모아 독립단을 조직하고 총무장(總務長)으로 활동하였다. 당시 독립단은 총무장 이외에 검찰원, 서기, 통신원, 교섭원, 검독(檢督)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최영섭은 1919년 7월 중국 관헌(官憲)에게 일시 체포되었다가 풀려났으며, 1921년 길림성(吉林省) 집안현 충화보 대청구 독립단 지단(支團)에서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1921年中 管內 不逞鮮人의 狀況(安東領事:1922. 2. 24)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滿洲의 部(32)
- 獨立運動에 관한 건(블라디보스토크 파견원:1919. 7. 2)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西比利亞(8)
- 獨立新聞(1922. 10. 30)
- 朝鮮獨立運動(金正明 編, 1967) 제ⅰ권 分冊 64면
- 朝鮮獨立運動(金正明 編, 1967) 제ⅲ권 879면
- 鮮人 騷擾事件 1(關東軍 參謀部:1919. 11. 26)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支那各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