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공적정보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953582 후손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도움말
성명
한자 金三出
이명 없음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등록된 사진이 없습니다.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국내항일 포상년도 2010 훈격 애족장
1934년 경북(慶北) 김천(金泉)에서 조선공산당(朝鮮共産黨) 김천(金泉)그룹재건협의회(再建協議會)에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체포되어 재판(裁判) 계류(繫留)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원문보기 한자보이기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9권(2011년 발간)

김삼출은 1933년 당시 김천읍에서 단야직공(鍛冶職工)으로 일하면서 교풍회(矯風會) 소속의 야학교사로 활동하였다. 1933년 5월 상순경 조선공산당 김천그룹재건협의회(金泉그룹再建協議會)의 하부조직으로 결성된 '올그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던 홍정태(洪正泰)가 동지 규합을 목적으로 교풍회 야학교사로 들어오면서 동료 야학교사인 박노천(朴魯天)과 함께 뜻을 같이 하기로 협의하고 동월(同月) 중으로 회원 상호간에 주의와 학설을 연구하고 학생들의 의식훈련에 주력하기 위하여 '교원회(敎員會)'를 조직하였다. 그해 7월 김천읍 성내정 김덕수(金德守)의 집에서 홍정태, 박노천 등과 함께 학생운동의 확대,강화에 전력을 기울이기 위하여 '과학연구회(科學硏究會)'를 조직하였다.

이후 1934년 6월 상순경 김천그룹재건협의회의 지도책임자인 백낙삼(白樂三), 박노천 등과 함께 김천읍 소재의 감천(甘川) 천변(川邊)에서 회합하고 조선에서 사유재산제도를 부인하고 새로운 사회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비밀결사 '독서회(讀書會)'를 조직하였다.

1935년 5월부터 시작된 '조선공산당 김천그룹재건협의회사건'의 관계자로 김삼출은 김천경찰서에 체포되었고, 오랜 취조를 거쳐 12월 17일 대구지방법원 검사국으로 송치되었다. 이후 대구지방법원 검사국에 공소가 제기되어 공판 계류 중이었으나, 1937년 8월 6일 주거지인 김천군 김천읍 남산정 36번지에서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東亞日報(1935. 12. 24)
  • 判決文(大邱地方法院:1937. 9. 7)
  • 每日新報(1935. 12. 24)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도움말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순번 성명 이명 출신지 관련사건
1 김삼출 - 경상북도 김천(金泉) 김천그룹재건협의회사건

수형기록

도움말
수형기록
순번 종류 죄명 처분(주문) 판결기관 판결일 제공
1 판결문 치안유지법위반 공소(公訴)기각 대구지방법원형사부 1937-09-07 국가기록원

묘소정보

도움말
묘소정보 1
묘소구분 안내
미확인
  • 해당 유공자는 묘소 위치 확인이 필요한 독립유공자 입니다. 더보기

감사의 글 Total 0
목록 개수

  •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십시오.
  • 이용자의 참여가 사이트 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독립유공자 공적조서는 정부포상 결정당시의 ‘공적조서’를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 독립유공자 공훈록은 공적조서상 근거정보를 기본바탕으로 전문가의 원고집필을 통해 발간된 책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공적개요(공적조서)와 공적내용(공훈록)’은 원칙적으로 수정불가하며,
  • 다만,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기본정보(성명, 생몰일자, 본적지)에 대한 사항은 ‘오류신고’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별 오류신고
화면(사료)위치 독립유공자 공적정보 > 김삼출(관리번호:953582)
*오류 제목
*오류 유형
*오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