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9권(2011년 발간)
평북 삭주(朔州)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김용성은 대판신문(大阪新聞) 등을 통해 파리 강화회의와 민족 자결 소식을 접하고 조만간 조선이 독립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던 중, 1919년 3월 14일 삭주에서도 만세운동이 일어나자, 이에 참여하여 독립만세를 외치다 일제 경찰에 붙잡혔다.
이로 인해 김용성은 1919년 6월 19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高等法院:1919.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