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9권(2011년 발간)
태정규는 1912년까지 간도에 거주하였고, 1918년 7월 시베리아에 일본군이 진출할 즈음, 러시아 니콜리스크에서 교육 사업에 참여하고, 한족공보사(韓族共報社) 총무원으로 배일기사를 게재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1923년부터 신병을 앓다가 이듬해 7월 6일 사망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西比利亞(7)(間島總領事代理, 1918. 10. 1)
- 선봉(1924. 7. 25)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4권 179면
- 不逞團關係雜件-朝鮮人의 部-在西比利亞(7)(1918. 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