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9권(2011년 발간)
평남 대동군(大同郡) 추을미면(秋乙美面) 신우학교(信友學校) 운동장에서 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1919년 3월 초, 신우학교 교장이자 기독교 장로였던 김명선은 신우학교 운동장에서 노인묵(盧仁黙),한복순(韓復淳),김재조(金在兆) 등이 주도한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가 일제 경찰에게 붙잡혔다.
이로 인해 김명선은 1919년 9월 20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高等法院:1919. 9. 20)
- 獨立新聞(1921. 2. 17)
- 東亞日報(1937. 7. 24)
- 朝鮮總督府官報(1937. 10. 11) 第3222號 10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