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김경선은 강인순의진(姜仁淳義陣)의 중대장으로 황해도 장연(長淵)등지에서 활동하다가 전사 순국(殉國)하였다.
강인순은 1907년 67세의 노인으로 강원도에서 황해도로 들어와 활동하고 있던 인물이었다. 김경선은 강인순의진의 중대장으로 황해도 장연 일대에서 활동하다가 1907년 11월 25일 소위 일본군 토벌대의 공격을 받고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黃海道 海州 島任警視報告(1907. 11. 25) 暴徒에 관한 編冊
- 暴徒偵察의 件(1907. 11. 25) 暴徒에 관한 編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