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1939년 7월 14일 경기도 양평(楊平) 이종래(李鍾來)의 집에서 마을 사람 8명에게 ‘지금 일본이 중국, 러시아와 전쟁 중인데 3년 후에는 일본이 패배하여 멸망할 것이다’ 등의 말을 유포시키다가 일경에 체포되었다.
이로 인해 이정재는 1939년 11월 16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육·해군형법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京城地方法院:1939. 11. 16)
- 身分帳指紋原紙(警察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