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본적은 평북(平北) 의주(義州) 고관면(古館面)이며, 독립운동 당시의 주소는 관전현(寬甸縣) 하루하(下漏河) 충지구(忠志溝)였다. 최관용은 건장(健壯)한 젊은 청년으로 독립군 부대에 가담하여 국내진공작전(國內進攻作戰) 등의 항일무장투쟁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던 중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獨立新聞(1924.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