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공적정보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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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한자 崔東植
이명 崔雄星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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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국내항일 포상년도 2010 훈격 애족장
1932년 8월 1일 반전기념일(反戰記念日)에 ‘민족주의적(民族主義的) 공산주의(共産主義)’를 고취하고 노동자들을 격려하는 내용의 격문평안남도(平安南道) 진남포(鎭南浦) 내외에 배포하다가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병으로 집행정지를 받아 1933년 2월 9일 출감한 후 사망한 사실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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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취(鼓吹) : 의견이나 사상 따위를 열렬히 주장하여 불어 넣음
  • 옥고(獄苦) : 옥살이를 하는 고생.
  • 격문(檄文) : 1. 어떤 일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어 부추기는 글. 2. 급히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각처로 보내는 글. 3. 군병을 모집하거나, 적군을 달래거나 꾸짖기 위한 글.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9권(2011년 발간)

최동식은 진남포청년동맹원(鎭南浦靑年同盟員)으로서 진남포부청(鎭南浦府廳)에서 직장신문(職場新聞)이라는 이름으로 격문을 등사하여 반전기념일에 배포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1932년 8월 1일 반전기념일(反戰記念日)을 맞아 최동식은 박기윤(朴基潤),박남수(朴南洙),이병호(李炳浩),김태성(金泰成) 등과 함께 '민족주의적(民族主義的) 공산주의(共産主義)'를 고취하고 노동자들을 격려하는 내용의 격문을 배포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최동식은 일경에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그러던 중 병으로 집행정지를 받아 1933년 2월 9일 출감했고, 이후 사망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신분장지문원지(경찰청)
  • 東亞日報(1932. 8. 12.8. 16, 8. 25, 1933. 2. 18)
  • 朝鮮日報(1933. 2. 18)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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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순번 성명 이명 출신지 관련사건
1 최동식 최웅성(崔雄星) 평남 진남포 -

묘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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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정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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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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