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8년 일본인 살해 사건(일명 치하포사건)으로 인천감옥 (仁川監獄) 에 수감된 김구 (金九) 를 구출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 바 있고, 1904년 간도감계 (間島勘界) 관계 지리서인 『북여요선 (北輿要選) 』의 간행사업을 주도했으며, 1905년 이후 만주 (滿洲) , 러시아 일대에서 성태영 (成泰英) 등과 독립운동근거지를 개척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1908년 북간도 (北間島) 포염 (浦鹽) 에서 항일신문 간행사업에 참여하여 장지연 (張志淵) 을 영입하는 한편 교육사업에 참가하였고, 동년 12월 상항지방회 (商港地方會) 특별회원 (特別會員) , 1909년 2월 국민회 (國民會) 해삼위지방회 (海參威地方會) 회원 (會員) 이 되어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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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유완무는 1898년 일본인 처단 사건(일명 치하포사건)으로 인천감옥(仁川監獄)에 수감된 김구(金九)를 구출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 바 있고, 1904년 간도감계(間島勘界) 관계 지리서인 『북여요선(北輿要選)』의 간행사업을 주도하였다.
1905년 이후 만주(滿洲), 러시아 일대에서 성태영(成泰英) 등과 독립운동근거지를 개척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였으며, 1908년 연해주 블라디보스톡에서 항일신문 간행사업에 참여하여 장지연(張志淵)을 영입하였고 교육사업에도 적극 나섰다. 동년 12월 상항지방회 특별회원(特別會員), 1909년 2월 국민회(國民會) 해삼위지방회(海參威地方會) 회원이 되어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9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海朝新聞社員取調의 건(1908. 7. 8), 統監府文書 제5권
- 北輿要選(金魯奎)
- (友堂) 李會榮略傳(李丁奎·李觀稙, 1985)
- 권업신문(1914. 7. 19)
- 心山遺稿(國史編纂委員會 刊) 권4 海史金公墓碣銘 276~277면
- 白凡逸志(백범정신선양회本, 1992) 119~120면
- 공립신보(1908. 12. 2)
- 新韓民報(1909.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