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1928년 11월 4일, 서울에서 경성출판노동조합에 참여하여 활동을 전개하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성봉진은 동대문경찰서 유치장에서 장티푸스에 걸렸으나 단지 감기 치료를 받았고, 병세가 악화되어 1928년 11월 19일에 순화원(順化院)으로 이송되었다. 그러나 이미 병세가 기울어져 22일 오후 7시에 순화병원 에서 순국(殉國)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東亞日報(1928. 11. 24·11. 25)
- 경성출판노동조합 정기대회 개최의 건(1929. 3. 18) 사상문제에 관한 조사서류 6
- 中外日報(1928. 11.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