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1919년 5월 경북 고령군(高靈郡) 운수면(雲水面) 봉평동(鳳坪洞)에서 면장 및 서기 외 다수에게 총독정치는 과세가 무거워 악정(惡政)이므로 고쳐야한다며 독립만세를 부를 것을 주장하다 체포되었다.
안응수는 1919년 5월 31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제령 제7호 위반 및 사기로 징역 10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독립운동사자료집(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5집 1460~1461면
- 韓民族獨立運動史資料集(國史編纂委員會, 1992년) 별집 5집 56면
- 判決文(大邱地方法院:1919. 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