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충남 홍산(鴻山) 출신으로 신여도의진(申汝道義陣)에 가입하여 충남 청양(靑陽)·남포(藍浦)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이성택은 1908년 12월 이래 신여도의진의 일원으로 총기를 휴대하고 청양·남포 등지에서 의병 활동을 하였다. 즉 1908년 정월 청양군 순사주재소를 습격하였고, 동년 3월에는 남포군 풍년동(豊年洞)에서 일본군과 교전하였다. 이러한 활동 중 체포된 이성택은 1908년 9월 9일 공주지방재판소에서 징역 10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公州地方裁判所:1908. 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