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8권(2010년 발간)
강원도 영월 출신으로 1908년 음력 5월 25일 김정식(金正植)의 권유로 의병장 박봉기(朴鳳基)의 휘하에 들어갔다. 엄학수는 1908년 음력 7월 15일 강원도 정선(旌善)에 거주하는 황순팔(黃順八)을 의병으로 소모(召募)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체포되었다. 1908년 9월 16일 공주구재판소에서 태(笞) 10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公州區裁判所:1908.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