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3월 16일 경북 영천군 신녕면 화성리 공립신녕보통학교에서 동교 교사로 재직 중 동교생들 20∼30명을 모아 독립만세를 외칠 것을 권유하고, 3월 26일 완전동 포교소 및 화성동 경찰관주재소·신녕면사무소 부근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 체포되어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받음.
1919년 3월 16일 경북 영천군 신녕면 화성리 공립신녕보통학교에서 동교 교사로 재직 중 동교생들 20∼30명을 모아 독립만세를 외칠 것을 권유하고, 3월 26일 완전동 포교소 및 화성동 경찰관주재소·신녕면사무소 부근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 체포되어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