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공적정보

 

유공자정보

수형기록
관리번호 950777
성명
한자 朴在福
이명 없음 성별
생년월일 사망년월일
본적
액자프레임
등록된 사진이 없습니다.

포상정보

수형기록
운동계열 국내항일 포상년도 2006 훈격 애족장
1938년 10월경부터 1939년 3월경까지 대전(大田)군시(郡是)공장에서 여공(女工)으로 근무하면서 동공장의 여공 정삼례(鄭三禮) 등에게 ‘중일전쟁에서 일본이 패전한다’는 말을 유포하였다가 체포(逮捕)되어 금고(禁錮) 1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원문보기 한자보이기

 

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박재복은 빈농의 집안에서 태어나 군시제사주식회사(郡是製絲株式會社) 대전공장에서 일을 하며, 동료들에게 반일적인 말을 수 차례 하는 등의 항일의식을 고취하였다. 군시 공장은 일본 대재벌 미쓰이[三井] 계열의 회사로서 식민수탈이 가혹했던 곳으로, 1929년 4월과 1932년 11월에 동맹파업이 일어났던 곳이었다.

1938년 10월 박재복은 대전 군시 공장의 여공으로 근무하면서 동료들에게 “일본은 현재 (중일)전쟁에 승리하고 있지만 돈이 적기 때문에 불리하며, 지나(支那)·러시아는 돈이 많고 또 자동차, 비행기도 일본에 비해 많기 때문에 장기간에 이르면 물자가 부족하여 일본은 패전한다”는 등의 말을 하였다. 11월에도 이들에게 중일전쟁에 일본이 패전한다는 말을 하였으며, 1939년 3월에도 직장 동료들에게 같은 말을 하였다.

이로 인해 박재복은 중일전쟁에 관하여 유언비어를 유포한 죄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1941년 10월 29일 전주지방법원에서 육군 형법 위반으로 금고 1년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全州地方法院:1941. 10. 29)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도움말
한국독립운동 인명사전
순번 성명 이명 출신지 관련사건
1 박재복 - 충북 영동(永同) -

수형기록

도움말
수형기록
순번 종류 죄명 처분(주문) 판결기관 판결일 제공
1 판결문 육군형법위반 징역1년 본형에상당하는미결구류일수를본형에산입 전주지방법원형사제2부 1941-10-29 국가기록원

묘소정보

도움말
묘소정보 1
묘소구분 묘소명 소재지
국립묘지 대전현충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바로가기

감사의 글 Total 0
목록 개수

  •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십시오.
  • 이용자의 참여가 사이트 가치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 독립유공자 공적조서는 정부포상 결정당시의 ‘공적조서’를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 독립유공자 공훈록은 공적조서상 근거정보를 기본바탕으로 전문가의 원고집필을 통해 발간된 책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공적개요(공적조서)와 공적내용(공훈록)’은 원칙적으로 수정불가하며,
  • 다만,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기본정보(성명, 생몰일자, 본적지)에 대한 사항은 ‘오류신고’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 하단의 '오류신고목록'을 이용하시면 신고 내용의 적용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류 신고 시, 개인정보 입력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별 오류신고
화면(사료)위치 독립유공자 공적정보 > 박재복(관리번호:950777)
*오류 제목
*오류 유형
*오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