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1919년 3월 16일과 17일 경북 의성군(義城郡) 안평면(安平面) 석탑동(石塔洞)에서 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석탑동에서는 3월 16일, 17일 양일 밤 태극기를 앞세우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 김복식은 체포되어 1919년 4월 7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日帝侵略下韓國36年史(國史編纂委員會) 4권 395~396면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3권 374~375면
- 判決文(大邱地方法院:1919. 4. 7)
- 每日申報(1919.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