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정보: 독립유공자공훈록 17권(2009년 발간)
1919년 4월 10일 오전부터 전남 영암군(靈巖郡) 군서면(郡西面) 동구림(東鳩林) 구림보통학교(鳩林普通學校) 내에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만세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들은 면사무소에 가서 다시 만세시위를 극렬하게 펼쳤다. 이로 인해 체포된 최성심은 1919년 9월 26일 광주지방법원 장흥지청에서 소위 제령7호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참고문헌>
- 判決文(光州地方法院 長興支廳:1919. 9. 26)
- 독립운동사(독립운동사편찬위원회) 제3권 605~607면